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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12:17

언젠가부터

샬롬,

 

언젠가부터 극적인 환희를 피하는 나를 보게된다.

극적인 것은 꼭 그만큼 깊이의 허무, 외로움, 우울감을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는 하나님과 함께

잔잔한 기쁨, 잔잔한 평화, 잔잔한 슬픔을 택하게 된다.

삶의 고요함이 무언지 알았기에...

 

요란한 것에는 평안이 없다..

오늘도 그분과 함께 고요속에서 살리라

 

   문지기  조  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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